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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청 좋아하는) 만5세~6세 자라다 남아미술연구소 후기 (비용) 만5세부터 만6세까지 1년정도 아이를 보내고 있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긴말 안하고 진짜 좋은 곳이다. 아이도 그만큼 좋아한다. 내가 주변에 소개해주기를, 미술 학원이라기보다는 그냥 5세-12세 남자아이들의 "자아실현 공간" 혹은 "치유 공간" 같은 곳에 가깝다. '남자아이들'이 이것저것 원하는 걸 만들게 미술을 전공하신 '남자' 선생님이 도와주시는데,가장 종종 등장하는 제품들은 총, 칼, 방패와 같은 무기류,탱크, 전투기, 항공모함과 같은 종류,로봇도 당연히 빠지면 안되고곤충관련된 것들..아무튼 그냥 남자애들이 환장하고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자기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상상만 하던 걸, 무엇이든 실컷 만들어볼 수 있으니까.. 선생님은 또 그걸 적극적으로 인정하고 도와주고... 이런 공간이 또 어디있.. 2025. 8. 15.
소비자시민모임 카시트 비교 테스트 결과 (카시트 추천) 2015년 소비자시민모임에서 발표한 유아용 카시트 10종 비교 테스트 자료를 참고해서 카시트를 골라보자. 자세한 리포트 내용은 컨슈머24(http://www.consumer.go.kr)사이트에 직접 방문해서 읽어볼 수 있다:"유아용 카시트, 제품 별로는 주요 성능에 차이 나타나"해당 테스트에서 대상 모델을 선정한 기준은:유아용 카시트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대상 설문 조사* 및 시장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10개 브랜드의 카시트 제품을 선정하였다.* 카시트 구매 시 국산과 수입 산에 대한 선호도 : 수입 브랜드(56.2%),국산 브랜드(43.8%) 조사대상 제품은 유아체중 10~15 kg기준 ISOFIX* 고정방식의 제품으로 브랜드 별로 판매량이 높은 모델, 제품 사양이 비슷한 모델을 대상으로 선정하.. 2025. 8. 15.
휴대용 카시트 안전성 괜찮을까? 인터넷에 몇 만 원짜리 휴대용 카시트도 있던데, 괜찮을까? 궁금해서 소비자원 자료를 찾아봤다.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2911831 소비자뉴스 > 보도자료 > 상세보기" data-og-description="이 자료는 2월 28일(금) 조간부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방송·인터넷 매체는 2월 27일(목) 12시] 저가형 휴대용 카시트, 안전인증 표시 없고 보호기능도 미흡 - 2개 제품에서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 data-og-host="www.kca.go.kr" data-og-source-url="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2.. 2025. 8. 12.
어린이 2층 침대 사용 후기 (비추하는 이유) 어릴 때 왠지 항상 2층 침대에서 자보고 싶었고, 2층 침대를 갖고 싶었다. 아이에게 이것 저것 사주다보면 내가 갖고 싶었던 것을 사주면서 대신 그 로망을 풀때도 있는 것 같은데, 2층침대가 그 중 하나였던 것 같다.아이는 사실 처음엔 별 생각이 없었는데, 2층 침대를 사주고 싶었다.요즘엔 정말 예쁘고 멋진 2층 침대도 많다.그리고 이런 사진들을 보고 나면, 아이도 당연히 2층 침대를 갖고 싶어하기 마련이다. 요즘엔 미끄럼틀까지 달린 2층 침대도 있네?와 내가 봐도 갖고 싶겠다. 그리고 가능하면 가성비가 적당한 제품 중, 합성목 보다는 원목으로 된 제품을 찾아서, 미끄럼틀까지 달린 제품으로 샀다.사실 제품 자체는 만족스럽다. 크게 흠잡을데 없고, 아무래도 방안에 넣어야 하다보니 공간적 제약 상, 미끄럼.. 2025. 8. 9.
잔스포츠 빅스튜던트 vs 엔보이 실사용후기 (맥북 16인치가 잘 들어가는 가방은?) 가볍고 튼튼하고 디자인 심플하고 가격 적당한 가방이 뭘까 찾아보면 잔스포츠가 최고인 것 같다.대부분의 제품이 인터넷에서 잘 할인받아서 사면 10만원 내로 구매 가능하다.덕분에 잔스포츠 가방만 10년째 매고 다니는 것 같다.요즘 중국산 2만원짜리 가방도 꽤 괜찮은게 많긴 한데, 그냥 보면 튼튼한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오래 쓰기에는 내구성이 좀 떨어진다는 후기가 좀 있어서 걸렀다. (예를 들어 내부 코팅이 금방 갈라지고 벗겨진다던가) 몇년동안 매일매일 잘 매고 다니던 잔스포츠 빅스튜던트가 아무래도 수명을 다 한 것 같다.일단 노트북칸 지퍼가 고장나서 지퍼 잠그다보면 툭하면 지퍼가 빠져버린다. 이건 조심하면 되는데, 너무 불편한게 가방 옆에 음료수 넣는 칸이 찢어져서 음료수를 쉽게 넣고 다닐 수가 없다. .. 2025. 8. 9.
자동차 여름 장기 실외 주차 - 차량 도장 / 실내 괜찮을까? 관리법 알아보자 여름휴가나 혹은 장기 출장 때문에 차를 며칠씩 야외에 세워둬야 할 때가 있다.가뜩이나 뜨거운 여름 땡볕 아래 방치된다고 생각하니 왠지 찝찝하다.자동차 회사가 어련히 다 그런거 고려해서 만든거 아니겠냐마는..차량 도장이나 실내가 폭삭 늙는건 아닌지.. 노파심이 든다.그냥 세워둬도 정말 괜찮은건가? 땡볕/직사광선 받는 자동차. 괜찮을까?결론부터 말하면, 안 좋다.사람이 여름에 선크림 안 바르고 해수욕장에 누워있는 것과 비슷하다.그만큼 자동차에게도 땡볕은 안좋다.차량 도장 (페인트) 자외선(UV)은 자동차 페인트의 가장 바깥층인 '클리어코트'를 파괴한다. 클리어코트가 약해지면? 광택이 죽고, 색이 바래고(변색), 심하면 허물 벗겨지듯 페인트가 일어나기도 한다. 여기에 새똥이나 나무 수액이라도 떨어졌다고 생각해.. 2025. 8. 4.
카시트 꼭 해야 할까? 몇 살까지 해야 할까? (카시트 규정 및 벌금) 카시트, 그거 진짜 꼭 해야 하나?불편하다고 하는 애들도 있고, 채우기도 귀찮고, 차도 좁아지고, 그냥 안고 타면 안 될까? 대충 어른 자리 안전벨트 채워 타면 되지 않을까?다들 법 때문에 억지로 하는 거 아닌가?만약 한다면 언제부터 몇 살까지 해야 하는 걸까? 한번 알아보자. 카시트, 법으로 정해져 있나?일단 법부터 보자. 도로교통법 제50조 1항 자동차(이륜자동차는 제외한다)의 운전자는 자동차를 운전할 때에는 좌석안전띠를 매어야 하며, 모든 좌석의 동승자에게도 좌석안전띠(영유아(제11조 참조, 6세 미만인 사람)인 경우에는 유아보호용 장구를 장착한 후의 좌석안전띠)를 말한다.어기면 과태료 6만원. 일단 법적으로는 만 6세 미만까지는 '의무'다. 하지만 안전을 생각한다면,자동차의 안전벨트는 성인 여성 .. 2025. 8. 3.
여름철 장거리/고속도로 운행 전 자동차 필수 점검 리스트 (타이어 점검 필수!!!) 나는 자동차 운전이 무섭다.사실 운전 자체는 즐겁지만,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사고 가능성 때문에, 긴장을 해서 그런가 장거리 고속도로를 운전하고 나면 은근히 녹초가 된다. 한문철 블랙박스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고속도로에서는 무서운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난다. 근데 이건 진짜 교육상 전국민이 봐야함.. 예전에 실제로 강원도로 차 3대로 나눠서 휴가가던 길에, 차 2대가 다 사고가 나서 2대는 돌아오고 1대만 휴가지까지 간 적도 있다.. 심지어 그 1대는 (가는길에) 두번이나 사고가 났다. 내가 타있던 차는, 터널 내 후방추돌을 당했다. ㅎㄷㄷ자주 보는 추돌 유형인, 터널 들어가고 나서 길이 막히기 시작하고, 뒤에서 오는 차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해 발생하는 사고. 범퍼 뿐만 아니라 트렁크까지 어느.. 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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